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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13만5천원, 빅히트가 쏘아올린 엔터의 큰 공!

졸린닥훈 2020. 9. 29. 21:24
 

빅히트 공모가 13만5000원…1억원 넣어도 1주 못 사나 : 네이버 금융

수요예측 경쟁률 1117.3대 1 기록…내달 5~6일 공모주 청약청약 경쟁률 1000대 1 넘을 경우 1억원 넣어도 주식 1주 이하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기관 수요예측에서 1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13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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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공모가가 13만 5천원이 되었다. 이는 에스엠, 와이지, jyp에게는 대형호재일 수 밖에 없다. 이 3사의 현재 주가가 6만원 혹은 4만원이 안되는 시점에서 최소한의 간격을 말할 수 있는 논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찌하건 빅히트의 현재 매출액과 기존 엔터 3사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물론, 기존 엔터 3사와 빅히트를 비교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기존 3사의 저평가를 말하기에는 상당히 그럴싸한 논의가 될 수 있다. 특히, 블랙핑크로 미주시장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와이지 입장에서는 방탄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논의가 가능하기에 최소한 현재의 몸값은 저평가라는 말을 할 수 있다. 

 

뭐 반드시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그런 논의가 가능한 것이다. 빅히트가 이정도면 우리도 어느정도는 되는 것 아니냐..라는 식의 논의...

 

하여간..지금 엔터는 빅히트의 상장이후를 위한 큰 그림이 지배하고 있는 상태다. 무한한 가능성이 시장에서 기대치로 나올 것이냐..아니면 반짝하고 말 것이냐..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