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문에 기고를 했다. 생각보다 댓글이 좀 달려서 놀라웠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알려준 것이다. 난 사실 쓰고난 다음의 반응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 성격이다. 쓰는것도 자유고, 의견을 내는 것도 자유고.. 니까. 아무렴 어떠랴..다만.. 하고 싶은 말은 새로운 기회란 새로운 행동에서 온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그 돈으로 본질에 출실하자는 말도 가능하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 입장에서는 더더욱 국가재정사업에 노력해야 한다. 속된말로.. 우리집에 돈 백만원은 없지만.. 국가재정은 백억원을 받아올수 있고.. 이를 통해 많은 기회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