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배우의 잔잔하면서도 강단있는 연기가 눈을 잡아주는 드라마다. 회사생활의 또다른 쉽지않은 에피소드를 로또에 묶어서 판타지를 만들어 냈다. 또다른 미생을 보는 듯한 드라마.. 꽤 좋다.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눈이 가는 드라마!이 드라마가 은근 눈이 간다. 사무실의 풍경에서 부터 회사생활에서 오는 이러저러 에피소드들이 상당한 공감 같은 그런 정서가 있다. 마치 드라마 미생에서 느껴지는 그런 것이랄까.. 특히, 로brunch.co.kr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