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547

[닥터X] 너도? 나도!

닥터엑스가 많은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다. 작가와 연출 배우가 상당히 멋지게 드라마 한편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에서도 비영어권 1, 2위를 달리고 스토리의 힘을 과시하고 있다. [닥터X] 너도? 나도!드라마[닥터X] 묘한 지점에 있는 드라마다. 일본 드라마 리메이크 판이지만.. 우리 현실을 잘 혼합하면서 극의 묘미를 살리고 있다. 우선 우리의 현실.. 이 드라마의 빌런들로 보이는 의사들은 빌brunch.co.kr

드라마와 작가 2026.10.30

제주 콘텐츠산업, 2차 성장이 필요하다.

제주 인터넷신문에 가끔씩 기고를 한다. 이유는 뭐.. 꼰대가 되니.. 불필요한 걱정을 그리고 잔소리가 하고 싶은 것이다. 그렇다고 사람들에게 하는 것은 진짜 잔소리가 되니까.. 이런 곳에 글로써 대신을 해보고 싶어한다. 그러면 잔소리 라는 것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얇팍한 생각이다. 그리고 또 모순된 심리가.. 가능하면 남들이 덜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그러니까..쓰지만 읽혀지는 것은 좀.. 겁이난다는.. 책임회피성 인간이다. 뭐. 어쩌랴... 하여간.. 이정도 잔소리로 마치 뭔가를 한것같은 가식적인 마음도 해소하면서.. 쓰윽 넘어가는.. ㅋㅋ.. 지난 번 글이 너무 많이 읽혀서 사람들이 떠드는게 좀 부끄러웠다. 다행이 이번에는 후다닥...넘어갔다 . 편하다...ㅋㅋ [기고] 제주 콘텐츠 산업,..

[100일의 거짓말] 독립운동이란.. 무서움 자체..

이 드라마를 보고 있자면...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하게된다. 그리고 내가 이시대에 태어나서 감사하다는 생각도.. 난 정말 저시대에 태어났다면.. 상상도 하기가 싫다. 두려움과 공포... [100일의 거짓말] 독립운동이란.. 무서움 자체..100일의 거짓말이 많은 주목을 받으며 방영중이다. 좋은 배우들과 좋은 스텝, 작가들이 잘 어우려져 좋은 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난 이 드라마를 볼때마다. 두려움을 느낀다.brunch.co.kr총총

드라마와 작가 2026.10.28

[100일의 거짓말]김유정 그리고 그들의 귀환

정말 수작이 될 것 같은 드라마가 나왔다. 미스터션샤인이후로 일본강점기 시점의 드라마가 더 나올수 있을까..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 흐름을 이어볼 만한 작품이 될 것같다.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그리고 그들의 귀환!매력적인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다. 우선 너무나 잘 성장한 김유정 배우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일제 강점기라는 다소 어두운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김유정이라는 이름은 또다른 가능성brunch.co.kr

드라마와 작가 2026.10.28

제주에 2만~3만석 돔구장 유치,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오랜만에 신문에 기고를 했다. 생각보다 댓글이 좀 달려서 놀라웠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알려준 것이다. 난 사실 쓰고난 다음의 반응에 별로 신경을 안쓰는 성격이다. 쓰는것도 자유고, 의견을 내는 것도 자유고.. 니까. 아무렴 어떠랴..다만.. 하고 싶은 말은 새로운 기회란 새로운 행동에서 온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그 돈으로 본질에 출실하자는 말도 가능하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 입장에서는 더더욱 국가재정사업에 노력해야 한다. 속된말로.. 우리집에 돈 백만원은 없지만.. 국가재정은 백억원을 받아올수 있고.. 이를 통해 많은 기회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또다른 미생들의 판타지가 아닐런지..

이준혁 배우의 잔잔하면서도 강단있는 연기가 눈을 잡아주는 드라마다. 회사생활의 또다른 쉽지않은 에피소드를 로또에 묶어서 판타지를 만들어 냈다. 또다른 미생을 보는 듯한 드라마.. 꽤 좋다. [로또1등도출근합니다] 눈이 가는 드라마!이 드라마가 은근 눈이 간다. 사무실의 풍경에서 부터 회사생활에서 오는 이러저러 에피소드들이 상당한 공감 같은 그런 정서가 있다. 마치 드라마 미생에서 느껴지는 그런 것이랄까.. 특히, 로brunch.co.kr총총..

드라마와 작가 2026.09.29

[포핸즈] 두 남자가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드라마!

간만에 두 남자 배우의 열연이 집중되는 드라마가 아닐까 한다. 한동안 드라마판에 남자배우들이 올드하다는 느낌이 강했고.. 또 너무 어설프다는 생각도 많았다. 그런데 송강, 이준영 두 남자 배우가 이것을 날려버리는 느낌이다. 두 배우의 힘이 잘 결합해서 이제는 너무나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되었다. 포핸즈.. [포핸즈] 그 남자들의 브로맨스인가?포핸즈가 극적인 전개를 하면서 결말을 기다리게 한다. 기억을 잃었던 최정요는 이미 기억을 다 찾은 상태였고, 강비오는 선악의 갈등에서 입체적인 모습을 보이며, 극의 역동성을 더해주고 있brunch.co.kr

드라마와 작가 2026.09.21

[오싹한 연애] 박은빈배우의 도전..

가끔 배우는 자신의 연기폭에 변화를 주는 노력을 한다. 그것은 성장을 위한 도전이기도 하고.. 아쉬운 실패를 만드는 과정이기도 하다. 배우에게는 자신의 영역을 넗히는 중요한 과정이다. 다만.. 꼭 모든 것이 성공하지는 않는다. 물론, 그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옷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중요한 단서를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오싹한 연애] 눈에 잘 안들어와요...!드라마 오싹한 연애 드라마 판이 나왔다. 상영중이다라는 표현이 맞다. 이전 영화는 손예진 이민기 주연으로 나름 성공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당시 2011년에 300만명 이상이니 나쁜 성적표는 아brunch.co.kr총총..

드라마와 작가 2026.08.13

[유부녀 킬러] 공효진

제목에서 우선 재미가 있어보였다. 그런데 공효진이 혼자 뭔가를 다해야 할 것 만 같은 분위기의 드라마다. 시작은 아주 순조롭게.. 과연 [김부장]같은 흥행 성공이 있을지.. 어떨찌.... [유부녀 킬러] 공효진드라마는 재미 요소가 있어 보였다. 그리고 시작은 흥미롭다는 것. 만화원작인 만큼 드라마가 구성할 수 있는 요소는 비교적 용의하다. 이유는 1차적인 시각화가 된 것이니... 그리고 제목에서brunch.co.kr

드라마와 작가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