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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배우의 도전..

가끔 배우는 자신의 연기폭에 변화를 주는 노력을 한다. 그것은 성장을 위한 도전이기도 하고.. 아쉬운 실패를 만드는 과정이기도 하다. 배우에게는 자신의 영역을 넗히는 중요한 과정이다. 다만.. 꼭 모든 것이 성공하지는 않는다. 물론, 그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옷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중요한 단서를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오싹한 연애] 눈에 잘 안들어와요...!드라마 오싹한 연애 드라마 판이 나왔다. 상영중이다라는 표현이 맞다. 이전 영화는 손예진 이민기 주연으로 나름 성공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당시 2011년에 300만명 이상이니 나쁜 성적표는 아brunch.co.kr총총..

드라마와 작가 2026.08.13

[유부녀 킬러] 공효진

제목에서 우선 재미가 있어보였다. 그런데 공효진이 혼자 뭔가를 다해야 할 것 만 같은 분위기의 드라마다. 시작은 아주 순조롭게.. 과연 [김부장]같은 흥행 성공이 있을지.. 어떨찌.... [유부녀 킬러] 공효진드라마는 재미 요소가 있어 보였다. 그리고 시작은 흥미롭다는 것. 만화원작인 만큼 드라마가 구성할 수 있는 요소는 비교적 용의하다. 이유는 1차적인 시각화가 된 것이니... 그리고 제목에서brunch.co.kr

드라마와 작가 2026.08.03

[그대에게 드림] 엉성한 드라마..

한국 드라마 수준이 올라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드라마가 나오기는 한다. 최근 우리 드라마는 사전제작이 기본으로 이루어지며 많은 발전을 해왔다. 다만.. 여전히 이런 수준의 드라마도 나온다. 뭐.. 이건 일종의 도박같은 것이다. 신인작가들을 통해 시도하는 로또같은.. 다만, 이번은 확실히 꽝이다. [그대에게 드림] 자기 이야기가 없다.여름철 시리즈 드라마를 보이고 싶었던 것같다. 그러나 내용이 너무 엉성하고 세밀함이 부족한 드라마가 아닐까.. 어디서 명장면들은 다 가지고 와서 모양을 만들고 싶어했지만.. 장면간의 연결brunch.co.kr총총..

카테고리 없음 2026.07.29

[김부장] 유럽에서도 인기... 다만 국내산업은 위태..

김부장이 잘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포인트는 넷플오리지날 계약이 아닌 방영권 계약으로 나간것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미 있는 성공이 되었으면 하는데.. [김부장] 유럽에서도 인기, 다만 국내산업은 위태~넷플에서 스트리밍 되고 있는 김부장..영문명은 Agent Kim.어쩌구 입니다만.. 이 드라마가 전통적인 강세지역인 아시아 및 남미를 넘어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상당히 고무적입니다.brunch.co.kr

드라마와 작가 2026.07.24

[결혼의 완성] 서스펜스를 넘어 ...

남궁민, 김대명 두 배우가 보여주는 서스펜스가 결혼의 완성이라는 로맨틱한 제목을 넘어가고 있다.이설배우가 보여주는 힘도 상당하고 이 드라마는 몇 몇 아쉬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힘이 넘치는 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다. [결혼의 완성] 이제는 서스팬스를 넘어..이 드라마는 어떤 장르의 드라마일까.. 제목만으로는 어떤 로맨스 서사일것 같은데.. 지금은 서스팬스를 넘어 액션물을 보여주기도 한다. 남궁민과 이설이 보여주는 심리적 압박과 더불어 김대brunch.co.kr 총총..

드라마와 작가 2026.07.19

[김부장] 황당 액션물의 재미? 한국적 존윅?

드라마가 잘되는 것에는 이런 저런 이유가 있다. 이 황당 이야기가 잘 되는 이유는 뭘까?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이 드라마는 인기다. 신기해... [김부장] 황당 액션물의 재미?! 한국적 존윅?요즘 [김부장]이 인기다. 시청률도 9%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20%를 넘겼다. 이정도면 정말 엄청난 재미의 인기를 가졌다고 볼 수 있다. 놀랍게도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 글로벌 OTT에서 비영어권 1위brunch.co.kr 총총

드라마와 작가 2026.07.18

[그대에게 드림] 어설푼 전개지만.. 재미가 있다는...!

딸과 이드라마를 문득 봤다. 어설푼 전개와 지나친 우연.. 과도한 우연은 작가의 능력을 의심하게 했다는.. 아마도 첫 작품이 아닌가 하는 진한 어설품이 묻어나는 드라마였다. 다만, 나오는 배우들은 상당히 트랜드 했다. 그리고 한 시절의 명작 '중경삼림'을 패러디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또다른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중요한 것은 배우 '혜리'의 하드캐리였다. 다만.. 배우들이 만화속에 인물들 같았다는... 그래서 시산을 흘러보다가 후다닥 한 회가 지나갔다.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던 것이다. 재미가 없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다. 작가는 어설프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과도한 우연으로 이야기를 억지로 끌고 가고.. 보기가 그랬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그냥 그랬고.. 마치 웹드라마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

드라마와 작가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