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cj 엔터 종목들의 긍정적 신호..이제 좋아지나?

졸린닥훈 2020. 11. 6. 09:58
 

스튜디오드래곤, 3분기 영업이익 46.8%↑ : 네이버 금융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 스튜디오드래곤 제공 © 뉴스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CJ ENM의 계열사인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이 2020년 3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 감소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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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이 2020년 3분기 매출액 7986억2000만원, 영업이익 710억4900만원을 기록했다. /사진=CJ ENM 제공CJ ENM이 한국채택국제회계 (K-IFRS) 연결기준 2020년 3분기 매출액이 7986억원, 영업이익은 710억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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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엔터기업들이 코로나 상황에 어느정도 실적을 냈다. 성공적인 한해가 될수 있을것 같다. 다만.......문제는 새판을 짜기 보다는 기존 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수익을 낸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방어적인 내용의 실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뭐 이유는...많은 것을 버리고 있는 상황이니까..

 

cj가 엔터쪽 사업을 많이 줄이고 있는 건 사실이다. 그나마 티빙과 스튜디오드래곤은 분사를 통해 외부자본 수혈 형태로 어떤 모양새를 내는 중이다. 그 말은 스스로 투자에 대한 열기는 좀 덜하다는 뜻이다.

 

cj는 식품으로 방향을 명확히 한 상태여서..

앞으로의 방향이 더 좋을지는 잘 모르것다.....관망...관광..

그나마 네이버가 붙어서 좀 가능성을 확장했는데... 이정도로는 약하다. 약해

 

약하다고 생각이 든다. 뭐 그래도 3분기 수익은 기대를 충족시켰으니...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