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skt는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졸린닥훈 2020. 10. 6. 10:32
 

‘콘텐츠 기업’ 변신 나선 SKT, ‘월정액 구독’ 사업 드라이브 : 네이버 금융

‘웨이브’ 이용자 388만명 최고치AI 음악추천 ‘플로’도 성장세클라우드 게임-보이는 컬러링 등 올해 신규 서비스 ‘구독형’ 설계네이버 등 IT업계 전반으로 확산“미래 정보통신기술(ICT) 기�

finance.naver.com

skt의 미래 인식은 확고하고 방향도 맞다. 전세계 어디도 통신회사가 계속 통신회사로 남을 것이라 생각하는 기업은 없다. 다들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고 그 중심에 미디어와 콘텐츠가 있다. 물론 플랫폼도 포함된다. skt는 이러한 준비를 열심히 해 오고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시도와 실패를 바탕으로 skt는 어찌하건 바닥을 만들어 가고 있다. 

 

구독형 서비스

 

이것도 주요한 내용일 것이다. 사실 통신비 자체도 구독형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매달 고객의 현금이 들어오니 이 보다 더한 구독형 서비스가 없다. 이를 지속시키고 무게감을 키우기 위해 웨이브, 플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가고 있다. 덩치의 힘으로 어느정도 성과라 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들어가고는 있다. 하지만 솔직히 한방이라 할 만한 혹은 이정도면 알짜야라고 자평할만한 내용은 아직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다행이 새로운 희망이 제도적으로 경쟁기업들의 방향성으로 만들어 지고는 있다.

우선 IPTV는 제도적으로 많이 개선되면서 덩어리 경쟁이나 서비스 영역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이 만들어 지고 있다. 그리고 앱마켓인 원스토어도 최근 구글플레이의 수수료 인상계획으로 사업의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 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볼때 skt의 미래가 아니 주어지는 기회가 상당히 좋다.

이를 얼마나 유연하게 자기화를 하는가는 skt의 능력일 것이다.

 

하여간 기회는 자꾸 생기고 있는 것이 skt의 현실인 것 같다.

그리고 이게 가능해진다면 skt는 콘텐츠 기업..혹은 미디어 기업이 될 수 있다.

 

그렇다는 것이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