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단순한 '방탄 소속사' 아닌 IP 갖춘 콘텐츠회사"하이투자증권은 기업공개(IPO) 예정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에 대해... 김 연구원은 에스엠(041510)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1... 이데일리 | 2020-09-21 08:41
네이버 금융
하이투자證
finance.naver.com
빅히트의 방향은 결국 IP기업이다. 어떤 형태로 보일지는 주관적인 것이라 뭐라 말할 것이 없다. 다만, 지금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은 기본적으로 IP기업이라는 것이다. IP전략이 없는 기업은 일회적일 수 밖에 없고 기업가치가 존속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IP전략이 주요하게 하는 것이다.
그걸 빅히트가 모를리 없다. 얼마나 그 전략을 현실화 시키느냐가 이회사의 다음 전략일 것이다.
물론 준비가 소홀한 것은 아니다. IP확대를 위해 다른 기획사들을 인수 합병도 하고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잘 될 것인지 아닐지는 모르지만...그런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뭐든..쉽게 되는게 없다. 대기업도 엔터 분야에서는 여러 어려움 끝에 철수한 경우도 많았다. 그런 상황에서 빅히트가 무조건 잘 될 것 없다. 그러나 IPO를 통해 자금을 크게 조달하고 이런 인수합병과 협업을 위한 자금을 만든다는 흐름은 좋다.
어찌하건 IPO는 돈버는 정점이 아니라 더 큰 비즈니스를 위한 시작점이기에 좋은 흐름이 계속되는 게 중요하다. BTS가 군에 간다해도 그게 크게 문제가 안될 수도 있다. 방향성은 이제 새롭게 시작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총총
'드라마산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kth, 음... 일하는군.! (0) | 2020.09.22 |
---|---|
오 신세계...가... 확장되는 군. (0) | 2020.09.21 |
신세계,,,라....음.. 새로운 엔터비즈니스 가치를 구현할까? (0) | 2020.09.18 |
빅히트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 과평가..저평가..? (0) | 2020.09.17 |
cj enm, 드디어 다 털어버린건가? (0) | 2020.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