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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음... 일하는군.!

졸린닥훈 2020. 9. 22. 09:41
 

네이버 금융

TV리모컨을 마우스처럼 사용상단 메뉴서 원하는 상품 쇼핑유튜브 같은 홈쇼핑 서비스가 나왔다.KT 계열사 KTH의 T커머스 업체인 K쇼핑은 18일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TV MCN’을 론칭한다고 16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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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는 kt의 콘텐츠 회사다. 뭐 아직은 활약상이 작은 규모이지만...어찌하건 kt의 유력한 콘텐츠 회사이기에...뭐든 해볼만한 회사다. 막대한 kt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사실 대박은 아니어도 비빌언덕을 만들수 있는 회사다. 그런 회사가 T커머스에 아이디어를 내며 사업을 론칭했다. 뭐...유투브 형식의 홈쇼핑 채널인데... 잘될 지 안될지는 모르지만..한다는 게 중요하다. 

 

유투브 형식의 홈쇼핑..재미있는 아이디어다.

 

kth는 좀 더 일을 많이 할 필요가 있다. 콘텐츠 유통기업치고는 너무 트렌드하지 못하다. 지금처럼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화 되어가는 상황에서 대기업 콘텐츠 유통사인 kth가 이리 이슈가 없는 것은 일을 좀...과하게 안전하게 하는 것이다.

 

일하세요..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