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팬덤 경제 진화시킨 멀티레이블 "회사" : 네이버 금융
3년간 연평균 매출액 156%, 영업이익 112% 성장콘텐츠+플랫폼+커머스 결합한화투자증권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내년도 성장 전망"[제공=한화투자증권][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내달 유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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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에서 상장을 앞두고 상당히 좋은 자료가 나왔다. 다름아닌 아트스트 직간접 사업에 대한 성과다. 지금까지는 이런 부분에 대해 좀 더 체계화가 필요했지만...어부적 넘어가면서 심도가 약했다. 그런데 빅히트가 이 부분에 대한 체계를 보여준다. 물론, 상장이라는 큰 행사를 앞두고 자신들의 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한 내용이지만...이를 통해 사업의 정형성을 만들어 가는 것은 바람직하다.
빅히트의 고민은 방탄소년단 다음이 뭐냐를 말하는데...
현실적으로 BTS다음을 말할 필요가 있는지 우선 그런 생각이 든다. 그 만큼의 아트시트를 만들기는 쉽지 않다. 다만, 어느정도 수익과 체계화된 비즈니스는 방탄소년단의 경험을 통해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다.
빅히트는 한국 엔터산업의 또다른 한단계 발전을 보여주는 것 같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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