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sm.. 인수전에 cj도 참전이라...

졸린닥훈 2021. 8. 3. 13:25

"SM, 4조면 팔릴까?"…다크호스로 떠오른 CJ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CJ까지... 3일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이번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에... 한국경제TV | 2021-08-03 06:0

 

[단독] "SM," 4조면 "팔릴까?" 떠오른 CJ : 네이버 금융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CJ까지 인수전에 참전하면서 SM엔테테인먼트의 몸값이 최대 4조원까지 뛸 전망이다.3일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이번 SM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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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이 이제 단독 성장에서는 한계를 스스로 인지한 것 같다. 그래서 날개 달고 싶어한다. 하이브를 보고 느낀 것일 거다. 어떤 날개를 달아야 하이브처럼 날아갈까...

 

카카오...?

cj..?

엉...뭐...하이브..?  헐

 

음...플랫폼 세상이라는 점에서는 카카오다. 카카오엔터는 많은 중소 레이블이 공존중이다...에스엠이 오면 대장이 나오게 된다.

cj이는 올드미디어의 강자인데... 약빨이 다해 충원을 하려는 것이다. 그러니까..sm을 통해 다시 회복하려는 것이고..

하이브는 시너지를 내 볼려는 거다..약한 음원 라인업을 하이브 인수를 통해 늘려보겠다는 것이지.... 다만.. 대장이 둘이 되어야 하는 구조가 쉽지는 않다. 기존 빅히트..레이블이...

 

하여간..

돈으로 지르면... 음..

뭐 단순하게 생각할때 에스엠은 카카오로 갈때 가장 이상적이다.

 

하이브처럼 방탄과 우선순위를 둘 필요없이 넘버원이고... cj는 오히려 뒤감당을 해줘야 하는 거니...실적압박이 크다.

그런데 카카오는 다양한 레이블의 대장으로써 플랫폼을 가질 수 있어진다. 

 

뭐..내 생각이 그렇다는 거지..

또 하여간....

돈보다 기업을 생각한다면 카카오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