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이 지분매각을 하려는 결정에는 하이브를 보고 느낀 성장의 한계일 것이다.
느낌상 더 오래 많은 팬층과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데.. 빅스타 하나로 넘볼 수 없는 대상이 되어 버린 하이브..
그런 하이브같은 성장을 하려면 뭔가 파격적인 선택이 필요하다. 강력한 플랫폼 말이다...
그래서 에스엠은 지분매각을 통해 그런 결정을 한것 같다. 스스로의 작은 한계를 다른 생각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만약 성공적으로 지분매각이 이루어진다면 ...
에스엠, 하이브 양 강구도에... JYP와 YG는 중견 레이블로 추락하게 된다. 이전의 빅3라는 표현은 사라지게 된다.
뭔 빅3...
jyp는 그나마 어떤 것을 해보고자 고민하는 흔적이 요즘 많이 보이고 있다만... YG는 .... 많이 심난해지거나...
그냥 중소 기획사로 살아가야 한다. 블핑이 떠나면..그때는 거지꼴이 될 수도 있는 최악이 될 수도 있게된다.
흐흐..
지금 JYP, YG. ...수뇌부들은 정말 머리가 터질것 같겠다.
어떤 배팅을 해야하는지...말이다..
스스로 빅메이저가 되고 싶었지만....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했을 것이고..
이제 선택의 시간이...앞으로 오고있다..
그래 결심했냐?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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