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안 써?" 네이버 멤버십, 티빙 방송 무제한 이용권 제공
네이버에 월 4900원을 내는 ‘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CJ의 동영상서비스(OTT) 티빙 방송 콘텐트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게 됐다. 4일 네이버는 이날부터 자사의 플러스 멤버십에 티빙 방송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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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 cjenm의 OTT 조합은 티빙 사용자 확대다. 월 구독 서비스를 회원에게 확대하여 회원 서비스 및 사용자 확대를 추구한 것이다. 뭐 서로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협약이던 혈맹이든 이걸 한 후 첫 번째 결과물 같기도 하고... 음..
근데 한편으로는 그게 뭐 그렇게 대단할까 그런 생각도 든다. 사실 이거는 네이버 입장에서는 쿠팡의 쿠팡플레이에 대한 대응 이기도 하고 해서.. 네이버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고.. 뭐 서로 좋은 것처럼 보인다만.. 본격적인 이슈가 될만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티빙이야 상당히 급한 현안이지만.. 네이버에게는 구색이라..
하여간. 뭐 나쁠건 없지만... 또 대단할 것도 없는 내용이 아닐까 하는..
모자란 생각이 든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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