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s 카카오, 핀테크 이어 콘텐츠 시장에서 정면 승부 : 네이버 금융
빅히트와 손잡은 네이버, 동맹 구축 박차...카카오는 자회사 합병으로 내부 역량 집중카카오-카도카와, 네이버-왓패드로 글로벌 IP 경쟁력 확보[비즈니스 포커스]네이버는 빅히트 자회사 비엔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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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를 이제 뭐라 정의해야할 지 잘 모를 상황이다. 다만 최근 말해지는 ICT라는 것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기업이라는 것이다. 또한 국내 메이저가 없다고 말할수 있는 시장에서 엔터 콘텐츠 분야 메이저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물론 이 두회사에는 다양한 가치가 모여있기는 하다. 그래서 엔터 콘텐츠로 이들을 다 말할 수 는 없다. 네이버는 상거래 등 다양한 분야가 있고, 카카오 역시 모빌리티, 은행 등 다양한 영역을 가지고 있다.
어찌하건 현 상황에서 두 회사는 콘텐츠 분야의 명확한 위용을 갖추고 있다 말 할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한때 cj enm 또는 skt로 말해지던 범주에서 이제는 카카오와 네이버로 말해지는 형태가 되어가고 있다.
확실히..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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