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물론, 엔터산업이 설마 내년에는 올해보다 나쁠수 있을까..

졸린닥훈 2020. 11. 5. 11:58
 

[특징주]내년에도 앨범 판매 증가 전망…엔터株 ‘강세’ : 네이버 금융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엔터테인먼트 종목이 앨범 판매 증가 및 4분기와 내년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0시10분 기준 빅히트(352820)는 전 거래일 대비 12.75%(1만9000원)

finance.naver.com

다소 뻔한 내용의 기사가 나왔다. 그냥 무시하려다가...그래도 희망이라고 생각하면서 적는다. 만약 한국엔터가 내년에 올해보다 못한다면..거의 폭망이다. 다행이 현재의 엔터회사 실적은 그럭저럭 유지해가고 있다. 특히 빅히트의 상장은 전반적인 흐름을 좋게 만든 큰 힘이 되어있다.

 

따라서 내년은 좋아야 한다. 그랬으면 좋겠다..ㅋㅋ

빅히트도 어찌하건 15만원을 마지노선으로 자리잡기를 하는듯 하니..이 기준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한 상황이 되는 것이다.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