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kt 가 메이저가 되기 위해서는... 더 명확하게..실적을 만들며 해야..

졸린닥훈 2020. 10. 14. 09:38
 

KT 스토리위즈 "기업가치" 1조원 유니콘으로 "성장하겠다" : 네이버 금융

KT 오리지널 영상 원천 IP 공급기지의 역할 담당전대진 스토리위즈 대표가 13일 열린 사업전략 설명회에서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스토리위즈[서울경제] KT(030200)그룹의 웹소설·웹툰 기반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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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나름 새 회장이 들어선후 미디어 기업으로 전환하는 행보가 빠르다. 방향성은 맞다. .... 다만, 좀더 명확하고 실적을 만들면서 해 나가야 한다. 스토리위즈 라는 회사가 분사해서 ip 전문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미는 좋다. 미디어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이 ip이기에 이 부분을 강화해야한다.

 

kt는 플랫폼 능력이나 기업사슬 자체는 구색이 좋다. 자회사들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필요한 회사는 다 있는 그런 구조를 kt는 가지고 있다. 다만, 이를 극대화하는 이렇다할 브랜딩 사업이 없다. 아니 어쩌면 마케팅이 없다고 할 수도 있다. 물론 어느정도 구조화 되지 않았을때 떠드는 것은 별로이지만...kt 정도면 잘 떠들고 이를 통해 인그룹을 만드는 것도 사업의 방법이다. 

 

kt는 그런것이 약하다. skt가 실속은 약하지만 그럴싸한것은 과분한 마케팅 덕이다. 

kt는 좀 독특한 그런 마케팅..혹은 생각이 많이 필요하다.

 

사훈을 망치그림 하나 걸어넣는 그런 노력..혹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