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우영우'잔치는 KT에서...

졸린닥훈 2022. 8. 3. 10:20
 

우영우 효과, 이 정도…KT스카이라이프, 年매출 1조클럽 노린다 : 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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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게 '우영우'는 미디어콘텐츠 기업으로 방향전환하려는 그룹의지를 극대화시킨 계기를 만들어 주면서..열심히 움직이게 하고 있는 동력으로 작용한다. 한마디로 '우영우'는 KT의 중요한 동기부여 혹은 확신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실질적인 광고수익도 향상시키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KT에게 준 것이다.

 

사실 '우영우' 같은 드라마를 만나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오징어 게임'에 이어 이정도의 대박은 쉽지 않다. 다만.. 운좋게 KT가 그 행운을 받은 것이고 이를 통해 기업 개선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마디로 큰 행운이 KT에 왔다.

 

OTT 환경에서 한국 드라마 대박을 본다면 '킹덤', '오징어게임', '우영우' 이런 흐름이 되는 것 같다. 물론 중간 중간 스위트홈, MP 등등이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기는 했다. 

 

뭐... 계속 KT가 이런 흐름을 가질 지는 후속 투자에 어느정도 달려 있지만...

단맛을 봤다는게 중요할지도 모른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