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대신 마마무 잡은 컴투스…연이은 엔터테인먼트사 투자, 왜? : 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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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투자방향 수정은 적정하다. 배우 관련 투자는 생각보다 속빈강정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 유명배우들은 높은 수익배분율을 가지고 있다. 물론 아이돌도 그렇지만... 아이돌은 초기 계약단계에서 보통 7년간은 회사가 더 유리한 지점을 차지하고 그 외에도 저작인접권을 가지고 있어 수익률이 더 높다. 또한 캐릭터 활용도도 높고 아이돌 출신들의 다양한 엔터 환경 진출에 따른 이익도 있다.
이에 비해 배우들..특히 유명배우들은 현실적으로 쉽지않다. 그게 회사 마음대로라는 뜻이아니라 수익 창출력이 대체로 개인에 집중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이다. 드라마나 영화제작에 따른 이익도 있지만 성공확률은 높지 못하다. 투자대비 아직 어려운 수학공식을 가지고 있는게 배우부분이다. 이에 비해 아이돌은 좀...계산이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투자여부를 조정할 수 있다고나 할까..
그런 면에서 컴투스의 선택은 좋은 판단이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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