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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상헌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CEO는 14일 온라인 타운홀 행사에서 임직원들에게 기업분할 취지와 회사 비전을 상세히 설명했다./사진=SKTSK텔레콤이 14일 37년 만의 지배구조 개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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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밑에 하이닉스가 있다는 것은 서로 불편한 현실이다. 둘다 엄청난 투자를 바탕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의 기업형태인데 이게 한 지붕에 있으니 활동 범주가 제한된다.
이전부터..이 문제는 많이 있었다.
빨랑 분리해서 집중을 해야한다. 이러다..skt는 그저 통신요금에 계속 기대는 그런 회사가 될 지도 모른다. 남들은 미디어콘텐츠 기업이니 플랫폼기업이니 그렇게 가는데.. 위기에 있다.
너무 안 위기인척하는 skt가 신기하다. 표정관리는 고만하고 더 열심히 일할 필요가 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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