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jyp 에 대한 상반된 의견??????

졸린닥훈 2021. 3. 18. 10:31
 

다 메타버스 수혜주라지만…전망 엇갈리는 엔터 4사 : 네이버 금융

빅히트, 최근 두달 47.13% 상승…공모가 71% 상회매출안정성 및 성장성 동시 부각…적정주가 상승세블랙핑크 앞세운 YG 기대감↑…1분기 호실적 전망多‘어닝쇼크’ 에스엠 우려 커…“개선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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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에 대한 상반된 의견의 기사가 나왔다. 하나는 메타버스 수혜주에서는 좀 벗어나 있지 않냐는 의견과 다른 하나는 니쥬의 성공 가능성이 높으면서 체계화된 시스템이 완성되었다는 평이다. 

 

우선 메타버스 관련해서는 빅히트와 와이지는 위버스와 아티스트에 대한 지배력이 높아지면서 메타버스에 가치를 높이고 있다 평가한다. 이에 비해 JYP는 실적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에스엠은 어렵다...인데... 에스엠은 동의하지만 JYP가 다소 못 미친다는 느낌의 표현에는 다르다. JYP는 나름 잘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실속적인 측면에서 일본 시장에 대한 확실한 안정화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트와이스로 시작해서 이어 니쥬까지... 

 

또한 소프트뱅크 이벤트성 협업이기는 하지만, 향후 더 크게 갈 수 도 있기에 비즈니스 폭을 넓히고 있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다만, 국내에서 위버스나 미주시장에 대한 이벤트가 적은 것은 한계다. 그런데 그게 단점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 단점을 일본시장을 통해 충분히 덮고 있다. 

 

그리고 그 여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창출이 가능해 보인다.

 

jyp는 여전히 우량하다고 생각한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