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수입하던 대원미디어, 카카오재팬과 日 웹툰 시장 진출 : 네이버 금융
카카오재팬과 합작사 설립[서울경제] 대원미디어(048910)가 카카오재팬과 손잡고 일본 웹툰 시장에 진출한다. 드래곤볼, 도라에몽 등 일본 애니메이션 수입에 주력하던 대원미디어가 역으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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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는 이전까지만 해도 전형적인 수입 및 하청업체였다. 그런 회사가 IP업체로 그리고 수출업체로 변화하려고 한다. 그것도 웹툰이라는 국내 발생 콘텐츠로 여기에 든든한 카카오재팬과 함께.. 매력적인 내용이다.
과연 일본에서 수많은 콘텐츠를 수입하면서 배운 노하우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입장이 바꾸면서 그 노하우를 잘 활용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일단은 긍정적이다... 수입하던 회사가 수출도 한다는 것은 하나의 사업영역이 더 만들어진 의미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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