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금융
CJ, RBW, 큐브, 울림, 판타지오 등 엔터사 200여 곳마마무, 아이즈원, 세븐틴 등 참여 500여 개 프로그램 진행코로나 불구 지난해 매출액 전년 대비 250% 증가한 110억이용자 75% 해외 유입···글로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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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비스산업의 가능성이 확실히 높다. 엔씨, 빅히트, 네이버에 이어 메이크스 타라는 새로운 업체가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벤처투자가 이루어져 몸을 불리고 있다. 아직 자본시장에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잘 크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기존 업체들이 빅 메이저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메이크스 타는 바닥에서 착실히 만들어가는 형태인 것 같다.
바닥에서 올라온 기업은 잘 흔들리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팍팍 크기를 기대하는 기업 메이크 스타다.
부럽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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