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cj가..엔터 미디어 부분을 ???? 음...

졸린닥훈 2020. 8. 9. 08:45

 

CJ ENM, 2분기 영업익 734억원…전년비 16.1%↓ : 네이버 금융

[사진 제공 = CJ ENM] CJ ENM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73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6.1%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375억원으로 16.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40% 줄어든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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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미디어 및 엔터부분에 대한 인내심의 끝을 보이는게 아닌가 생각이되는 시점이다. 통신사들의 미디어 부분 확장에 비해 cj의 모습은 거의 처분 혹은 현상유지를 보이고 있는 상태다. 오쇼핑과 enm을 합병한 효과가 거의 없는 수준이 되었고 이렇다할 방향성을 보일 전략도 말하고 있지도 않다.

 

cj가 제일제당 중심의 투자 확대를 보이고 있는 상태이지만 미디어 부분은 거의 외면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미디어 부분의 위기라고는 하지만 다른 회사들이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큰 폭의 인수와 성장 등을 보이는 것에 반하여 cj의 모습은 손을 놓은 형태다.

 

손털려고 하나...예전 오리온이 미디어 부분을 엄청 키우다가..손 털때의 모습을 생각나게 한다. 물론, 그것을 cj가 의욕적으로 다 인수를 했었다. 

 

한계를 느끼는 것인가????

 

ㅇ,ㅁ//////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