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BTS 뺏긴 네이버…SM엔터 지분 인수해 콘텐츠 강화 : 네이버 금융
네이버가 엑소와 레드벨벳 등을 거느린 대형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네이버가 지난 2017년 YG엔터테인먼트 지분투자에 이어 SM엔터 지분 투자에도 나서면서 한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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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sm엔터 지분을 인수한다는 것은 두 회사 모두 의미가 있다. 아무리 좋은 플랫폼이라도 콘텐츠가 없으면 수익을 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에스엠도 지지부진한 현 비즈니스 구조에서 새로운 출구를 온라인 쪽에서 만들수도 있다. 뭐 쉬운 일은 아니지만 네이버라는 거대기업의 투자가 나쁠이유는 없다.
카카오가 얼마전 카카오엠의 대규모 비전제시를 하며 콘텐츠 강화를 한 것과 유사한 맥락의 네이버 모습이다. 다만...카카오가 백화점식으로 한다면 네이버는 핵심 콘텐츠 우선하겠다는 의미일 수 있다. YG에 이어 SM.....
카카오와 네이버는 확실히 다른 면모로 성장해 왔다. 다만 둘다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고.. 따라서 차이나는 전략이지만 둘다 의미있는 내용이 될 수 있다.
어찌하건 승자는 돈으로 말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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