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카카오M... 드디어..시작되는가?

졸린닥훈 2020. 7. 15. 03:24

 

"콘텐츠 산업을 우리나라 대표산업으로" 카카오M의 비전

[파이낸셜뉴스] “2023년엔 연간 4000억원 규모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겠다.” 카카오M의 김성수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시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회사 설립 이래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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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엠은 그간 엄청난 인수합병을 통해 몸집을 끼워왔다. 다만...이를 통한 큰 방향성 제시가 없었다... 일단은 인수합병을 통해 역량을 모우는 데 집중했다고 볼 수 있다. 

 

일단..어느정도 모았다는 느낌이 든 상태가왔고..의지의 표명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연간 4천억원 규모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가 될 것이다......특히 모바일에 중점을 두겠다...

 

방향성은 현실적이다. 카카오가 가장 강점이 있는 것은 카톡이다. 카톡이 영상..아니 콘텐츠 플랫폼이 될 수 있다면..그건 충분히 엄청난 힘을 가진다. 유투브나 틱톡..같은 ..오히려 OTT에 가까울 수 있을 것이다. 아무렴 어떠랴..아직은 콘텐츠가 더 중요한 사안이기에..콘텐츠에서 우선 승부가 난다면...그 다음은 OTT건..카톡이건..뭐건 승산이 있다. 다만...모바일에 최적화시키겠다는 방향성은...충분히 타겟이나..상업성에서 

 

다만...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그리고 시너지...인수한 회사간의 시너지가..나올 것이냐..잘 안된 경우가 많기에..

그래도 역시 다만...카카오가 아닌가..카카오라면..뭔가 할 수 있을 것이다. 어찌하건 메이저의 탄생이 될 수 있다. 

기대를 먼저 해본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