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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생활혁명...시대의 변화는 주식에도 반영된다. 모바일, 인터넷, 플랫폼, 게임...등등

졸린닥훈 2020. 7. 14. 11:33

英·獨·日까지…세계 증시 시총 순위 '지각변동'인터넷, 게임업종의 대형주 ‘빅(BBIG)7’이 전통산업 강자들의 순위를 끌어내리며... 자동차 부문에선 폭스바겐이 6위로 한 계단 밀려났고, ... 한국경제 | 2020-07-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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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총 3위→11위 추락… 코로나발 해외 판매 급감 ‘직격탄’국내 최대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자동차의 시가총액이 코로나19 전후로 1년 새... 증발해 시총 순위가 3위에서 11위(삼성전자 우선주 제외)로 ... 서울신문 | 2020-07-14 05:08

 

현대차 시총 3위→11위 추락… 코로나발 해외 판매 급감 ‘직격탄’ : 네이버 금융

자기자본 76조에 시가총액은 21조 그쳐국내 최대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자동차의 시가총액이 코로나19 전후로 1년 새 3위에서 11위로 추락했다. 현대차의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약 76조원에 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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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 19는 변화를 추구하는 상징이 되었다. 가부장적 사회의 몰락을 촉진시키는 형태의 변화가 질병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세상은 이렇게 굴뚝 중심 시대에서 탈굴뚝 중심 시대로 한걸음 더 가는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굴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산업구조가 변한다해서 인간의 생활 환경기초가 변화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집을 짓기 위해서는 시멘트와 철근 그리고 인간의 노동력이 들어가야 한다. 이것도 변화할 수 있겠지만...아직은 필요하다.

 

농업도..필요하고...모든 것이 여전히 아니 꾸준히 필요하다. 하지만..방식은 변화하는 것이다. 어떤 산업이 도태되는 게 아니라 모든 산업이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며..그 변화을 따라가지 못한 기업은 산업에서 도태하는 것 같다. 

 

코로나 19는 그런 산업과 인간 철학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 같다.  코로나 19는 산업혁명 같은 그런 형태의 생활혁명을 만드는 것 같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