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돈" 더 안내면 송출 안 "하겠다" 통보…블랙아웃 우려 : 네이버 금융
유료방송 사업자에 15~30% 인상 요구[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CJ ENM이 IPTV와 케이블TV 등 유료방송 사업자에 프로그램 사용료 15~30% 인상을 요구하면서 송출 중단까지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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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nm의 어려운 상황이 상당하다. 물론 매체능력을 믿고 그간 송출료를 현실화 하겠다는 의미일수도 있다. 어찌하건 송출료는 일부 오를 가능성이 있고 이는 기업의 재무상황에 기여할 것이다. 특히 티빙이라는 OTT가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쁜 요구는 아니다.
다만...cjenm의 어려움이 크다는 뜻이기도 하다. 경제상황이 어려운 현시점에서 인상카드를 쓴 것은 너무나 뻔하기 때문에... 하여간 승부수 하나를 던졌다. 설마 여기서 밀린다면 cjenm은 엄청난 타격을 입을 것이다. 따라서 송출을 안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금이라도 송출료를 올려야 한다. 그능한 시나리오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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