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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콘텐츠 해외 열풍에 자신감카카오 등 수조 들여 인수했지만합병기업 적자에 모회사도 타격[서울경제] K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이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해외에서 사들인 현지 엔터 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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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내 엔터 기업들은 과감한 해외 M&A를 시도했다. 금액도 1조원대 이상에서 적게는 수백억원대의 통근 인수합병... 그러나, 현재까지 상황은 좋지 않다. 인수한 대부분의 회사들이 적자를 보이면서 의도와는 다르게 회사 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다. 특히, 과감한 의용을 보인 cj나 하이브는 당분간 이렇다할 상황반전이 어려운 상태다.
물론, 시작하는 마당에 이정도의 과제비용은 들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큰 규모의 인수합병이었기에.. 우려도 있다. 결국 얼마나 잘 버티느냐에 관건이 달리겠지만.... 국내 실적 대비 해외 인수기업의 실적은 악재로 작용될 것 같다. 특히, 하이브와 CJ는 많이 어려워질 수도 있겠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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