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얼라인파트너스, SM엔터 주총 대비 백기사 확보 나서 : 네이버 금융
5% ‘우호 지분’ 확보 총력이수만 라인 3인 사내 이사진 교체 추진신기사 등 투자사에 ‘SOS’감사 이어 이사회 장악 여부 관심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이 SM엔터테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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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이 주총을 대비하기 시작했다. 일단 이수만 PD 문제는 일단락되면서 주주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더 중요한 것은 이수만 라인의 사내 이사진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다만.. 그게 무조건 좋은 건지는 의문이다. 3인이 이수만 측근일수도 있지만... 회사의 모든 역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일 수도 있다. 적정한 선택이 필요할 수도 있다.. 무조건 손절하는 것이 손절은 아닐수 있다. 고민이 필요한 내용이다만.... 그래도 변화는 적극적인 형태로 해야 하는 것은 맞다.
다올證 “이수만과 계약 끊은 SM, 엔터 최선호주” : 네이버 금융
하이브, 신사업 성과 필요JYP, 스트레이키즈 기대↑YG, 라인업 우려 지나쳐[YG엔터테인먼트 제공][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엔터테인먼트 업종이 높은 기업가치를 계속 인정받기 위해서는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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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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