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시청률 대박에 "이" 주식 "사라" 콕 찍은 주식은 : 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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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의 참 수혜주는 사실 에이스토리가 아니다. 에이스토리는 극본과 제작대행이기에 수익률 구성에서는 한계가 나오고.. 판권 능력에 있어 제작사가 우위에 있지 않은 현실을 감안하면 결국 에이스토리보다는 진짜 득을 보는 것은 KT계열 방송 및 제작이다. 다만, 이 부분과 정확히 일치하는 상장사는 없기에 일단 에이스토리가 득을 보는 것 같은 모양새를 가진 것이다.
현실은 어느정도 오르고 다시 빠지는 정도가 아닐까..물론 에이스토리 역량에 대한 미래가치는 확실히 득을 보겠지만... 드라마 지리산을 생각하면 반드시가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고...킹덤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결국 순수 제작사는 제자리로 돌아왔다.
물론.. 현재의 흐름은 에이스토리에 있다. 언제 꺽일지 모르지만...아직은 에이스토리가 최대 수혜주고... 힘이 있어보인다.
하지만... 그 다음은 꼭 생각할 필요가 있다. 뭐...다 그런거기는 하지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