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논란’ 르세라핌 활동 제동…“하이브 주가 20만원도 불안” 주주들 원성 : 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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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이브는 악재의 연속이다. 어렵게 데뷔한 '르세라핌' 멤버에서 '학폭논란'이 나왔다.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무조건 빠른 결정을 해야 한다. 그래야 어린친구도 회사도 덜 다친다. 그런데... 그놈의 미련이 ...이런건 진실논란이 의미가 없다. 일단 제외하고 활동하다가 진실이 가려지면 거기에 따라 활동재개 등을 결정하면 된다.
그런데.. 무조건 진실규명형태로 가면 답은 없다.
당사자가 진실을 말하기는 쉽지 않다.
모두 차분한 상태로 만들고 진실을 찾아야 하는데... 이러다 모두 죽는다.
쩝..
아이씨..
어렵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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