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재편 마무리 접어든 CJ ENM…주가 안정될 "것" : 네이버 금융
대신증권은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8만원을 유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업구조 재편 마무리로 구조적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이유다.대신증권이 전망한 이 회사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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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에 대한 기대치가 사실 상당히 없다. 기생충이 오스카를 받은 이후 지속 하락할 것이라는 생각만 가득했고.. 그 생각은 대강 맞았다. 그 덕에 손실도 컸고..
근데..지금도 그렇다. 지금 CJ ENM가 그나마 있는 것은 '나형석 콘텐츠'가 그나마 있기 때문이고..나머지는 물음표다. 드라마제작이야 OTT 빨이 있지만.. 수익적 측면은 제한된다. OTT의 한계이자 안정성에서 오는 것이다.
영화는... 뭐 리오프닝이니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칠 수 있다...만 해외 영화관은 코로나 이전부터 별로 였다. 이제 그 실체가 더 확실한데.. 그걸 만회할 만한 대박이 나와야 하는데...어렵다.
드라마는 이미 분사해서 잘된다해도 크게 이익이 없다. 여기에 OTT까지 붙어 있으니..더 제한적이다. 그러니까..CJ ENM으로 들어오는 돈은 한계가 있다. 그나마 남은게 방송이랑 음악인데... 방송은 광고는 광고 트랜드가 변해서 케이블이 얼마나 선전할지 모르겠고..음악은 답이 없다. sm 인수가 일종에 출구였는데..이제는 뭐..떠난 그림갔고.. 뭐가 있나. 신인이라도...그게 답인데...그 답 만들기가 어렵다.
CJ ENM의 스탠스의 문제가 있다. cj 입장에서 CJ ENM은... 이제 구색이 되어버렸다. 느낌이 그렇다. 기존 덩치 유지정도가 앞으로의 길이 아닐까..그나마 이것도 누가 사준다면 팔것같다. 그것도 송출업자로써의 이점이 아닐까... 쇼핑도 그렇고.. 그정도..수준이 아닐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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