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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이수만..에게 달렸다.
욕심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SM인수 효과가 반감될 것이니..
벌서 1년이 지나가고..
약발이 떨어지고..
그 사이 JYP는 엄청 성장하고..
심지어 yg도.. 빅뱅을 출시했다. 음반으로만이지만..
sm은....
그렇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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