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大 팬덤 플랫폼 대해부…규모 ‘위버스’ 실속 ‘버블’ 게임화 ‘유니버스’ : 네이버 금융
# 290%.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디어유’의 전년 동기 대비 올해 2분기 매출 성장률이다. 코로나19로 연예 산업이 지독한 불황을 겪고 있는 와중에 디어유는 오히려 실적이 상승했다. 불황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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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플랫폼이 중요한 비즈니스 현장이 되었다.
하지만 조심할 것이 있다. 팬덤은 팬덤으로 시작해 가치를 창출해야지... 무조건 돈을 바라봤다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얼마나 이 부분을 잘 지키느냐가 팬덤 플랫폼 승패를 좌우할 것이다.
특히 하이브의 '위버스'는 ..더더욱 그렇다. 단순한 엔터사가 아닌 플랫폼 기업이 되려면 플랫폼의 의미를 잘 파악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플랫폼은 어찌하건 돈이 먼저가 아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핵심이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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