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타파스-래디쉬’ 품고 K-콘텐츠 확장한다 : 네이버 금융
내달 대만, 태국 시작으로 연내 중국, 인도 진출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서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 [파이낸셜뉴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는 지난 7일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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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가 글로벌 진용을 갖추었다. 일본에 이어 미국 사업에 대한 진용이랄까...
이제는 실적이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실적..
가능성은 이미 최고조로 평가해주고 있다. 심지어 나스닥 상장을 예정하고 있는 카카오엔터는 실적을 중시하는 시점으로 가야 할 것이다.
어떤 결과을 보여줄 것인가.. 궁금하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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