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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CJ ENM, 신성장동력 티빙(TVING) 경쟁력 강화 본격화…디즈니+ 상륙, 정부 규제 내우외환 걱정거리] CJ ENM이 미디어 신성장동력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사업에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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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에 힘을 빨리 줘야 할 시점이 왔다. 곧 있으면 디즈니플러스도 들어오고 그렇다면 자리 잡을 공간이 쉽지 않다. 통신사라도 함께 가면 그 공간이 비빌 언덕이 되겠지만... 그런 것도 없고.. 네이버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 명확한 자리가 없다. 아니 명확한 결정이 없다.
콘텐츠에 대한 경쟁력은 웨이브보다 강할 것이라는 게 예상되는 흐름이고... 이 흐름을 가지려면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만.. 영..그런게 안 보인다. 뭐.. 기존 티빙이 하고 있으니 그냥 그렇게 묵어서 가는 것도 전략일 수 있지만.. 이런 걸로 큰 답을 만들기는 어렵다.
cj enm이 못할 것 같으면..과감하게 다른 곳에 던지는 전략도 필요해 보이는데....
어쩌려나?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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