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JTBC 본격 손잡았다…티빙, 3년간 4000억 콘텐츠 투자
[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 JTBC가 가세했다. 3년간 4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콘텐츠 경쟁력을 다진다. 넷플릭스와 함께 웨이브, 시즌, 왓챠 등이 겨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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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이한 내용은 아니다.. 2019년 양사 간의 협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국내 OTT로는 사실 웨이브보다 티빙이 더 경쟁력 있어 보인다.. 이유는 현재 드라마 주도권이 cj, jtbc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고 싶은 드라마는 오히려 이곳에서 볼 수 있다. 그리고 오리지널을 제작에 있어서도 더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도 크고..
뭐.. 해볼 만한 투자다. 최근.. cj.. 열일을 한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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