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대원미디어....디지털콘텐츠 디벨로퍼가 될 수 있을까...?

졸린닥훈 2020. 12. 22. 09:28
 

대원씨아이, 디지털콘텐츠 사업 확대…국산 캐릭터 활용한다 : 네이버 금융

대원씨아이와 그리메의 MOU 체결 모습 (사진=대원미디어 제공)[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대원씨아이가 국산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사업 확대에 나선다.대원미디어의 자회사인 대원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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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대원씨아이 입장에서는 좋은 세상을 맞이하고 있다. 콘텐츠가 강점인 시대..대원씨아이는 나름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물론..수입이 대부분이지만..그래도..뭘 할 수 있는 판권장사는 많이 해본 곳이기에..상품개발자가 되어 파생상품을 만들수 있는 경험은 가지고 있는 회사라 볼 수 있다. 

 

자회사를 이용해서..이러저러한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건 바람직한데...진짜 그럴 능력이 있는지..궁금하다.

애니메이션은 자금이 엄청..들어가는 사업이다. 

 

*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