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방송의 새로운 시장..e스포츠..아프리카tv, skt, cjenm 혹은 지상파..등등

졸린닥훈 2020. 11. 26. 09:49
 

판 커지는 글로벌 e스포츠…갈길 먼 한국 시장 : 네이버 금융

1400억 한국, 19조 시장 중국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한국과 중국의 경기 모습[이미지출처=연합뉴스][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미국프로농구(NBA)는 지난 4월 케빈

finance.naver.com

e스포츠 중계, 방송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야 한다. 우리가 웹툰을 개척해 사업적으로 큰 덩어리를 만들 듯이..이스포츠는 상당히 매력적인 시장이다. 언택트 시대에도 부합하고 다양한 미디어 파생 상품과 라이브커머스가 가능한 영역이다.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서 수익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노력을 구체적으로 해볼만한 업체를 나열해 보라면..우선 아프리카tv 그리고 skt, cjenm이다. 새로운 수익구조가 필요한 지상파 방송사도 이스포츠분야를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업구조로 해볼만 하다. 이유는 그동안 스포츠중계의 노하우가 가장 높은 기업이 지상파 방송사다. 

 

그리고 유투버 중계 개인미디어를 기업화하는 과정도 필요하고..하여간..이분야를 적극 키워야 한다..더 적극적극...

 

아 .. ...

 

그렇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