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콘텐츠-플랫폼-제휴 강화에 역량 집중” : 네이버 금융
1시간 넘는 중장편 영상 진출 등 극장 상영용 영화제작도 나서넷플릭스 제휴로 매출 상승효과… HCN 인수로 플랫폼 경쟁력 높여KT가 콘텐츠, 플랫폼, 글로벌 기업과의 제휴 등 3대 축을 통해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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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변화를 그래도 추구하고 있다는 점은 동의할 만한 내용이다. 대표가 바뀌고 나서 미디어통신 기업의 모양을 가져가고 있다. 콘텐츠 플랫폼, 제휴강화라는 3대축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고..이에 대한 여러 대응과 인수합병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도..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다른 업체들이 소란을 보이는 모습에 비해 조용하다.
미디어 그룹은 태생적으로 이슈를 먹어야 한다. 물론, 기업이니 만큼 수익이 기본이 되어야 하겠지만..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이슈를 만들어 주목을 받게 해야 하는 것 같다. 그 관심이 돈으로 변하는 것이 미디어그룹의 계산법이다.
그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KT는 이슈메이킹에서 뭔가 약하다는 느낌이 든다. 뭔가..더.......뭔가..가 필요하다.
그렇다는 생각이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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