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아센디오, 트롯시장을 잡을 수 만 있다면...
졸린닥훈
2022. 6. 24. 11:53
아센디오, ‘드림콘서트 트롯’ 스타 총 출동 : 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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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의 팬덤이 이제 상당하다. 이미 시장규모는 기존 아이돌 중심 음원시장보다 더 커지는 느낌이고 그동안 마이너적 성격에서 이제 트롯은 메이저가 되었다. 임영웅은 메이저 코드의 왕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이 트롯시장을 주고하고 있는 회사다는 일반 회사가 아닌 TV조선 같은 종편이다. 만약 아센디오가 이런 흐름을 이끌 수 있는 기업이 된다면 기업가치는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다.
과연 그럴 수 있는 체계가 있을지..
트롯은 시장크기 대비 아이돌 같은 체계화는 되어 있지 못하다.
생각 외로 많은 수요와 시장을 가지고 있지만 체계화...산업화까지는 아직 더 가야 한다. 그 자리를 누가 가져갈지..궁금하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