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물적분할 및 집안 내 과도한 상장이..어려움을 더 어렵게 한다.
졸린닥훈
2022. 1. 11. 11:48
“기둥뿌리 빼가나” 개미 잡는 물적분할 : 네이버 금융
LG화학에서 물적분할하는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기업공개(IPO) 절차에 들어간다. 11~12일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다. 이어 18~19일 일반 투자자
finance.naver.com
엔터분야는 자본시장에 많은 기업이 올라오는 것은 아직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같은 회사에서 분할되거나 지배하는 회사가 상장하는 것은 어려움을 가중 시키는 현실이다. 기업가치가 어디로 가야할지... 염병..
카카오도 그렇고.. 몇 몇 회사들이 기업을 인수하면서 상장 모기업이 있음에도 자회사를 개별 상장시키는 경우도 그렇고... 어렵다.
다양한 플레이어가 아니라...
한 놈이 이것저것 다 해쳐먹으려 하는 것이니...
쩝..
엔터분야도..이러니 위험하다..젠장.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