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콘텐츠와 결합한 통신주의 상승.. 당연한 결과! 미디어 복합기업의 길이기에..
졸린닥훈
2021. 3. 30. 10:14
콘텐츠 품었을 뿐인데…꿈쩍 않던 통신주 날라가네 : 네이버 금융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inance.naver.com
통신은 플랫폼이다. 그리고 플랫폼 자체로 돈을 벌 수는 없다. 그 플랫폼이 어떤 형태로 사용되느냐가 돈 버는 관건이 된다. 따라서 콘텐츠를 확보할수록 플랫폼의 가치를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다.
우선은 양이다. 통신의 플랫폼은 어떤 흐름을 가질 수 없기에 우선은 양으로 가야한다.
그리고 여기서 킬러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한다.
다 아는 이야기다. 쉽지 않은 것이기도 하고.. KT는 나름 콘텐츠 미디어 기업으로 가겠다고 큰 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서인지 기대감이 많이 작용해 많이 상승했다. skt는 지주사 형태로 가겠다고 해서 어느 정도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skt는 워낙 분야가 다른 복합기업 형태라 기대와 우려가 함께한다. lgu+은 나름 선방을 하고 있다. 실속을 좀 차리는 느낌이 든다.
잘하는 내용이다.
다만,,,,,,, 실적이 하반기에 요구될 것이다. 누구의 말과 행동이 진실이 될지..
느낌은 LGu+ > KT > SKT 일 것 같다...... 다만. lgu+의 문제는 콘텐츠 비즈니스가 아니라 화웨이 5G망이 영원한 불안요소다.
거참 어려운 일이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