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판권 닥치고 산다는...중국 OTT 업체들
'韓 드라마' 판권 '닥치고 산다'..넷플릭스 위협하는 中 OTT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세계 온라인동영상제공서비스(OTT) 구독 경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OTT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6일 글로벌 미디어 네트
news.v.daum.net
중국기업은 싹쓸이 전법을 쓴다. 그들의 엄청난 시장을 무기로 한국의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 ..사실 그런 것 보다는 혹 하나 터질까 하는 생각에 그냥 다 사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이미 검증된 한국드라마의 중국내 인기도 포함된다. 또한 정치적 상황에서도 한국을 미국보다는 중국에 가깝게 두려는 의도가 이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시장 종속화랄까..
그런데 이건 참 어려운 내용이다. 잘 팔리는 게 종속화라면.. 돈을 잘버는 곳이라면..하여간.. 참 경제는 어렵다. 종속화라는 건 지배력인데... 사회주의국가는 또 언제든지 제도로 그 지배력을 제거할 수 있다.
뭐 어찌하건 OTT 콘텐츠 라이브러리에 한국 드라마 콘텐츠가 인기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드라마 제작사들에게는 기회요인이다. 멋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런 것이다.
한국 드라마는 산업적으로 명확한 매력포인트를 가진 것이다.
NEW, 팬엔터, 에이스토리, 키이스트 등등이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다.
물론 스튜디오드래곤은 두말할 필요가 없고...제이콘텐트리도 그렇고...뭐 그렇다.
그리고 IP 회사들도..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구도다.
정말 그 인기로 큰 돈을 벌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난 경험에서는 큰 돈을 번 회사가 거의 없었다. 망한 회사는 꽤 있었지만...
투자를 받았는데 망한...신기한 사례들이 많았다.
아..초록뱀과 IHQ도 있군...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