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의 합병... 빅메이저의 구체화인가..오~

졸린닥훈 2021. 1. 25. 09:34
 

카카오페이지·카카오M 합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 : 네이버 금융

26일 주총 승인 후 3월 합병 완료엔터산업 전 분야·장르 아우르는 ‘밸류체인 빅뱅’카카오페이지 이진수 대표(왼쪽)와 카카오 M 김성수 대표. ⓒ 각 사 제공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은 25일 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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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합병이 아닌가... 생각한다. 카카오가 드디어 빅 메이저를 향한 구체적 행보를 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국내에는 cjenm이 있었지만 이제는 힘이 빠진.. 상태 그런 이유로 빅 메이저급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이 빈자리를 카카오가 가져가기 위해 한 획을 걷기 시작했다 생각이 든다. 드라마 제작 이미 많이 확보된 상태이기에... 충분히 해볼 만한 구도가 되었다. 

 

오.. 카카오가 내수 영역에서 확실히 깃발을 잘 꽂는 능력이 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