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네이버에 대한 미래전망은 안좋을 수가 없는 느낌...

졸린닥훈 2020. 12. 7. 08:36
 

네이버 금융

연말 최성수기에 4Q 역대 실적 전망작년보다 올해, 올해 보다 내년…성장속도 UP[이미지출처=연합뉴스][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네이버(NAVER)의 매출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finance.naver.com

카카오도 좋지만 네이버는 미래전망이 더 좋다. 단순히 언택트 주라서가 아니라 커머스, 해외사업, 인수합병 및 기업결합 등에 있어서도 국내 다른 기업과는 사이즈가 다른 느낌의 행보를 하고 있다. 정말 큰 그림을 그리는 형태다. 

 

라인과 야후제팬에 경영통합을 하면서 목표한 구글이나 페이스북의 경쟁자가 되겠다는 말을 실현시킬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희망섞인 기대다. 문제는 이 큰 그림에 맞는 실적이 중요하다. 최소한 올해는 그 기대치를 충족할 것 같은 느낌은 나도 든다. 주가가..그래서 그렇지...네이버 주식은 30만원 장벽에서 헤매고 있다. 넘었다 싶으면..호시탐탐 내려갈 방법을 찾는다. 그리고 또 이 벽에 다가서고 줄곧 이러고 있다.

 

덕뿐에 어려움에 빠져있는 1인 이기는하다.

하여간..올해 코로나19 덕에 최고치의 실적을 보일 것이고..이 기회에 깔아놓은 비즈니스망이 코로나19 이후에도 큰 영역이 될것 같은 느낌이다. 해외사업에 참 열심이 열을 올려두었다.

 

기대를 충족할지는 미래만이 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