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야망에 솔직한 네이버...글로벌 한류 플랫폼을 꿈꾸다.
졸린닥훈
2020. 10. 15. 09:39
네이버 금융
검색·라이브방송·웹툰 플랫폼에CJ 드라마·영화 등 접목 가속화[서울경제] 네이버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NM(035760)을 비롯한 비롯한 엔터테인먼트 업계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지분을 확�
finance.naver.com
네이버의 협력이 국내 전 엔터기업에 연계되었다. yg를 시작으로 sm, 빅히트, 이번에는 cj enm 및 스튜디오드래곤 까지 큰 틀의 연계가 만들어졌다. 모든 것을 보면 우리나라 한류 핵심 기업 모두를 연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jyp가 안보이기는 하지만..언제든지 가능하기에 큰 일도 아닌 상황이 되었다.
네이버의 야망은 국내로는 모든 엔터기업, 국외로는 일본에서는 소프트뱅크, 미국에서는 본사 진접진출 등... 엄청난 사업벨류채인을 만들고 있다.
쇼핑커머스에서도 국내 시장을 무섭게 장악하고 있고.... 그러니까 쇼핑, ip 등 모든 곳에서 네이버는 엄청난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말 어디까지 해 나갈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져 든다..올..
정말 엄청난 소화력이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