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빅히트와 YG의 비즈니스 투자, 증강현실 아바타 앱 '제페토'
졸린닥훈
2020. 10. 13. 09:31
빅히트·YG, 아바타 앱 제페토에 120억원 투자 : 네이버 금융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inance.naver.com
빅히트와 yg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분야는 증강현실 아바타 앱 기업인 '제페토'다. '제페토'는 증강현실 기반 아바타 운영기업이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확장이 가능하고 중요한 것은 네이버의 손자회사라는 것이다. 그리고 투자받는 입장이라 생각되던 엔터기업이 자신의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이제는 더 큰 회사에 투자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빅히트·YG 지갑 턴 '제페토' 무엇?… "아니, 이거 나 아냐?"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를 제공하는 네이버에 거액의 투자를 하기로 결정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네이버제트는 지난 12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YG인베스트
news.naver.com
물론 큰 틀에서 네이버와 엔터사들은 서로 서로 투자를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모습을 만들어 내고 있다.
어찌하건 1차적인 엔터 활동 외에도 다양한 비즈니스 혹은 명확한 새로운 비즈니스에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점을 말할만 하다는 것이다. 빅히트야 어느정도 여력이 있는 회사라 할 수 있는데..yg역시 그정도의 여력이 있다는 점을 말할 수 있다.
yg는 여력이 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