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네이버웹툰....가능성을 현실로..오~~~
졸린닥훈
2020. 9. 7. 11:22
네이버웹툰, 8월 글로벌 이용자 6700만명…역대 최대 기록 : 네이버 금융
지난달 유료 거래액, 800억원…3개월만에 100억 증가(네이버웹툰 제공)© 뉴스1(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네이버웹툰은 지난 8월 글로벌 월간 순 이용자(MAU)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 6700만명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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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은 한국이 만든 장르라 할 수 있다. 기존 만화를 인터넷상에 푸는 게 아니라 웹에 맞게 혹은 모바일에 맞게 게시하는 이 형태는 전세계에 없는 한국이 만든 비즈니스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네이버와 카카오가 잘 받아왔다. 카카오는 일본에서 네이버는 미국에서 그 가치를 실적화 시키고 있다.
더 큰 가능성은 이것이 엄청난 IP산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IP산업의 끝이 어딘지는 아무도 모른다. 물론, 현재의 코로나 상황에서 웹툰이 파생상품으로 발전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는 하지만.....그래도 길은 만들어 질 것이라는 게 방향성이다.
원례 막히면 다른 길을 찾는 것이 비즈니스니까....하여간...네이버는 웹툰에 대한 설을 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