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YG, 빅뱅 없이도 가능하다..오..~~

졸린닥훈 2020. 8. 26. 14:17
 

YG, 빅뱅 없어도 블랙핑크·트레저 흥행…목표가↑-한화 : 네이버 금융

[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26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신인 아티스트의 호실적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와 내년까지 긍정적인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고 봤다. 이에 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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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에 대한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다름아닌 빅뱅없이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블랙핑크와 트레저의 흥행이 절대적인 빅뱅의 아성도 넘을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다는.... 정말 이런지는 시간을 보면 알것이고..어찌하건 이런 평가가 나왔다는 것은 YG의 내실이 강화되었다 말할수도 있다. JYP가 다양한 여자 아이돌을 통해 기본기를 강화했다면...YG도 신인을 통해 기존 빅병을 보완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다는 뜻일지도...모른다.

 

하여간..의미는 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