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산업

드라마제작사..규모화가 성장성..스튜디오드래곤, 제이콘텐트리, 에이스토리, 키이스트

졸린닥훈 2020. 7. 8. 11:48
 

‘19금’ 콘텐츠가 한국 드라마 경쟁력 키운다 : 네이버 금융

[화제의 리포트]- ‘3박자’ 갖춘 스튜디오드래곤·제이콘텐트리…새롭게 떠오르는 키이스트·에이스토리에이스토리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정리 = 한경비즈니스 이홍표 기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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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 큰게 다 강자는 아니지만, 손실을 버틸수 있는 규모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작은 혹은 중견드라마 제작사는 대작을 실패할 경우 거의 생존가능성이 없거나 투자가치 자체가 사라진다. 생존한다해도 회복에 막대한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규모가 큰 혹은 대작 한 두개 정도는 버틸수 있는 회사는 롱런이 가능하고...콘텐츠의 실험이 가능하다.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기획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이건 많은 작가와 배우들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될 것이고..결국 OTT와 같은 수요처에게도 매력적인 안정감이 될 것이다. 어느정도의 덩어리가 있느냐가 지금 드라마 제작 경쟁에 주요한 과제가 되었다.

 

그런 차원에서 스튜디오드래곤과 제이콘텐트리는 힘이 있다. 에이스토리도 어느정도..이고..키이스트는...좀더 키워야 한다. 방송 미디어 산업은 다양한 스튜디오의 결합이 필요하다. 그런차원에서 경제성은 규모를 일정부분 필요로 할 수 밖에 없고, 우리나라도 이제 그 정도 수준에 왔다. 

 

따라서 기존 중견혹은 전문 제작사라 불리던 드라마제작사의 전망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밖에 없다. 히트를 친다해도 다양한 머천다이징이 이들에게는 어려운게 현실이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