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디즈니 만든다”…KT ‘KT 스튜디오지니’ 출범 : 네이버 금융
-투자·기획·제작·유통 아우르는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육성-초대 대표에 윤용필 사장 내정…외부 전문가 영입 공동대표 선임 예정-스토리위즈 IP 기반…2023년까지 연 10~20개 오리지널 콘텐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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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막대한 자체망에 채울 것을 이제야 통합적으로 할 생각을 한 것은 좀 늦었다만....그래도 언제하느냐 보다는 얼마나 잘하느냐가 더 중요한 곳이 엔터바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꼭 OTT를 바라보거나 글로벌을 볼 필요도 없다. 우선은 자체망의 고객들을 잡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동시에 글로벌에 대한 기획을 해야 한다. 어찌하건 순서는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인수합병도 필연적이다. 맨땅에 뭘 심어서 하겠다는 자세를 가진다면 어렵다. 물론, skt를 타산지석으로 잡고 인수합병을 하더라도 기존 조직을 얼마나 콘트롤할 수 있는지를 보고 해야한다. 관료체계 형태로는 인수합병 해도 별 성과를 낼 수 없다는 것을 skt는 확인 시켜주었다.
그렇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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